취득이 목표가 아닙니다
인증서를 받는 것으로 끝나는 프로젝트는 대부분 1~2년 안에 관리 공백을 만듭니다. WEAVE는 취득 이후에도 운영되는 구조를 기준으로 설계합니다.
WEAVE는 사업을 이해하고, 인증 이후의 반복업무까지 관리하는 기업인증 운영 파트너입니다.
인증서를 받는 것으로 끝나는 프로젝트는 대부분 1~2년 안에 관리 공백을 만듭니다. WEAVE는 취득 이후에도 운영되는 구조를 기준으로 설계합니다.
같은 인증이라도 품목과 공정, 인력 구성에 따라 해야 할 일이 달라집니다. 표준 양식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그 회사의 실제 업무에 맞춥니다.
반복적인 일정 확인과 기록 정리는 시스템이 대신하지만, 기록의 확정과 신고 여부 같은 판단은 반드시 담당자와 고객이 확인한 뒤에 이루어집니다.
첫 상담부터 서류를 요구하지 않습니다. 서비스가 정해지고 검토 범위가 확정된 뒤에 필요한 자료만 안내드립니다.
신규 컨설팅에 포함되는 사후지원이 아니라 별도로 계약하는 서비스입니다.